28 2월

어처구니없는 연봉 계약 사인….

교수들 길들이기식 연봉 계약 사인…

사인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와서 한명씩 받아가라니…

서울역앞  노숙자들에게 음식 배식하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 시켜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정말 지금까지 이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배급 받듯이 노예처럼 살아온 내 자신이 한심하고  자괴감이 든다…

 

이제는 좀 달라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각 학과별로 보내라고 해서 사인하고 다시 보내버려야 한다…

 

교수회에서 이 부분에  관한 의견을 수렴 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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