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1월

어찌하여 아직까지도 대학에 버젓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본 논평은 무기명의 평교수 의견으로 PUMBI의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UMBI관리자

 

무기명 평론

십계명 중 적어도 5개를 위반하고, 사후 말로가 요한계시록에 수록된 ‘거짓 믿음인 자’가 어찌하여 아직까지도 대학에 버젓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妄靈)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 20:7)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를 직역하면 ‘허탄한 일에 적용하지 말라’이다. 따라서 이는

  •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것(경외하는 마음없이 가볍게 여겨 부르는 것)
  • 믿음 없이 호칭하는 것(신실함이 없이 거짓으로)
  • 하나님보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는 것
  • 무익한 맹세에 하나님의 이름을 거는 것(레 19:12) 등을 말한다.

십계명 중에서

③ 하나님의 이름을 망녕되이 부르지 말라: 수십년 동안 온갖 비기독교적인 행위를 자행해 오면서 하나님, 하나님 해온 자

⑦ 간음하지 말라: 20여 년 동안 성폭행을 자행해온 자

⑧ 도둑질하지 말라: 자신을 평택대학교 설립자로 둔갑시킨 자

⑨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언을 하지 말라: 성폭행을 화간으로 주장하는 자

⑩ 네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말라: 피어선 박사의 유지를 받들고 있다고 수시로 떠벌이면서 평택대학교를 자식에게 세습시키려는 자
그의 사후 말로는 요한계시록 21:8에 기록되어 있다.

[요한계시록]21:8 그러나 비겁하고 믿지 않는 자, 악을 행하는 자, 살인하고 음란한 자, 마술을 행하고 우상 숭배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들에게는 유황이 타는 불못이 예비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다.”

주) 마술을 행한 자: 피어선대학교를 평택대학교로 교명을 바꿔 등록함으로써 대학 설립자로 둔갑해버린 자

Comments

  • 피어선의 유지로 세워진 학원을 피어선 기념재단에서 평택으로 개명할 당시 어떤 이유로 개명했는지 또, 합법적인 절차로 피어선을 버렸는지 설명하고 설립자가 바뀐 근거가 무엇인지 현설립자 겸 명예총장겸 재단상임이사 조기흥은 해명하라.

  • 십계명 2조 우상숭배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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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땅에 성경학교를 세우겠다는 피어선 목사의 유지에 따라 유족과 친구들 후원자들이 한국 땅에 초교파적 성경학교를 세웠으니 이것이 현재 평택대학교의 전신인 연합성경학원이다.

    연합성경학원은 예수님의 마지막 유지([막]16:15)를 실천하기 위해 교회와 목회자 양성 기능을 함께 했던 명실공히 예수님의 공동체이다.

    [막]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세반연 실행위원장인 방인성 목사(함께여는 교회)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예수님의 교회인데 이것을 개인 회사처럼 자기 것인 양 생각하는 건 ‘우상숭배’고,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열매를 따 먹는 일이 세습”이라며 “세습하는 목사나 받는 목사는 탐욕에 눈이 어두워 교인을 이용하는 삯꾼(거짓 선지자)이다. 교인들은 분별력을 갖고 종교지도자들을 평가해야 하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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