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3월

사학비리의 대학은 엄중히 조치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여러차례 밝힌 바있다. 개인의 사유화에서 발생된 사학비리는 멏몇 소수 부역자들까지만 해당되며 개인비리에 해당된다.

그러나 조씨가 막강실세인 이사회에서 부정선임한 유종근은 대학전체를 비리에 조직적으로 가담하게 만들고 있다. 이 점은 2주기 평가에 어떤 영향이 미쳐지는지 매우 우려가 된다. 이것은 조직적 비리가 된다.
부정비리를 밝히고 개선하고자하는 자율 개선노력대학에서 교수회가 대학황폐의 주범이라는 음해는 응당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이며 사학비리를 알고도 방관 동조하는 잠자는 비리대학은 가장 위헝한 대학이다.

개인비리, 조직비리, 수면중비리대학으로 차별화 되어 사학개혁이 추진되어져야 합리적인 정부로 평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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